전역상태관리1 [State] Props Drilling의 고통: Zustand로 10분 만에 끝내는 전역 상태 관리 도입기 리액트(React)로 컴포넌트를 분리하며 프로젝트를 개발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치는 악몽이 있습니다. 바로 '프롭스 드릴링(Props Drilling)'입니다.로그인한 유저 정보나 다크모드 설정값처럼 앱 전체에서 쓰이는 데이터를 단 하나의 하위 컴포넌트에 전달하기 위해, 부모 ➔ 자식 ➔ 손자 ➔ 증손자 컴포넌트를 거쳐 불필요하게 props를 계속 넘겨주다 보면 코드가 지저분해지고 유지보수가 불가능해집니다.처음에는 Redux(리덕스)를 도입해 보려 했지만, 단순한 상태 하나 만드는데 Action, Reducer, Store 등 보일러플레이트 코드가 너무 많아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느낌을 받았습니다.오늘은 보일러플레이트 없이 가볍고 직관적인 Zustand(주스탠드)를 도입하여 프롭스 드릴링을 단 1.. 2026. 8. 21. 이전 1 다음